고려대학교 미래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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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연구

 

 

 

 

 

『미래성장연구』 편집 및 심사 규정

 

 

제정 : 2015년 8월 1일

 

 

 

제1조(목적) 본 규정은 고려대학교 미래성장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의 편집 및 심사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명칭) 미래성장연구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의 명칭은 “미래성장연구”로 한다.
제3조(발행 목적) 본 학술지는 한국경제에 관한 실증 연구 성과를 게재함으로써, 한국경제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및 한국경제에 대한 실증 연구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4조(발행주기) 본 학술지는 1년 1회(12월 31일) 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5조(편집위원회의 구성과 역할)
  1. 편집위원회는 1인의 편집위원장과 7인 이상의 편집위원, 1인의 편집간사로 구성한다.
  2. 편집위원장은 미래성장연구소 소장이 위촉하며, 학술지의 편집 및 발행 업무를 총괄한다.
  3. 편집위원은 학술적 전문성과 지역적 균형성 및 심사의 공정성을 고려하여 편집위원장이 추천하고, 미래성장연구소 소장이 위촉한다.
  4. 편집위원회는 학회지 투고 논문의 심사 및 편집, 기타 간행물의 편집과 관련된 활동 전반에 대한 권한을 갖는다.
  5. 편집위원장은 필요에 따라 수시로 편집위원회를 소집할 수 있다.
  6. 편집위원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편집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한다.
제6조(학술지 구성) 본지는 발행 목적에 부합하며 학문적 기여도가 높은 연구논문과 정책연구물을 게재한다.
  1. 연구논문은 제7조와 같은 심사 절차를 거쳐야만 게재될 수 있다.
  2. ‘정책논단’에 게재되는 정책연구물은 미래성장연구소 춘계 및 추계 학술세미나의 발표자료를 요약한 것으로,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
제7조(논문 심사)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 게재 논문을 선정하며, 논문심사과정 개시 후 4주 이내에 심사 결과를 통지하도록 한다.
  1. 논문심사과정 개시 통지 : 투고 논문이 접수되면 편집위원회는 투고 논문이 본 학술지의 성격에 맞고 제반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지 확인한다. 확인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논문심사 과정을 개시하며 해당 논문에 대한 심사절차가 개시됨을 논문 제출자에게 통지한다.
  2. 논문 심사자 선정 :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과 상의하여 제출된 논문 관련 분야의 전문가 2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한 뒤 논문 심사를 의뢰한다. 이 때 심사 대상이 논문 저자의 인적사항은 공개하지 않는다.
  3. 심사보고서 제출 : 심사위원은 논문을 심사하여 심사논문에 관한 상세한 논평과 함께 종합평가 결과를 심사보고서에 기재하여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종합평가는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불가’ 중 하나로 한다.
  4. 심사결과 통보 : 편집위원회는 2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보고서 종합평가 결과를 토대로 ‘게재’,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 불가’ 중 하나로 심사결과를 결정한 뒤, 이를 해당 논문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이 때 심사위원이 제출한 심사보고서의 논평 사항을 동봉하여 필자가 논문을 수정하는 데 참고하도록 한다.
제8조(재심사) 편집위원회로부터 ‘수정 후 게재’를 통보받은 논문이 재투고된 경우, 기 심사위원 중 ‘수정 후 재심사’,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렸던 심사위원에게 재심사를 요청한다. 이 때 심사위원은 논평은 생략하고, 종합평가 결과만 제출한다.
제9조(논문 게재) 심사 절차가 완료된 논문에 대해 편집위원장이 게재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논문 게재는 최종 형태의 논문이 편집위원장에게 전달된 순서대로 함을 원칙으로 하되, 필진 구성 및 게재논문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 편집위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는 동 원칙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다.
제10조(간행물 배포) 본 학술지는 전자책 형태로 간행되며 미래성장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수록 논문을 열람할 수 있다. 다만, 관련 연구 기관 보관용으로 소량의 학술지를 인쇄, 배포하며, 논문 게재자에게는 논문 별쇄본과 학술지를 배포한다.


부칙
제1조(시행일) 본 윤리규정은 2015년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미래성장연구』연구윤리 규정

 

 


제정 : 2015년 8월 1일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이 규정은 본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 및 게재하는 연구자들이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기본적인 원칙과 방향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장 연구부정행위
제2조(용어 정의) “연구부정행위”라 함은 전 연구과정(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 및 연구결과의 보고 및 발표, 연구심사⋅평가 행위 등)에서 발생하는 위조 및 변조행위, 표절행위,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행위, 중복게재 행위 등을 말한다.
  1.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내고 이를 기록하거나 보고하는 행위를 말한다.
  2. “변조”는 연구자료, 연구과정, 연구결과를 사실과 다르게 변경하거나 누락시켜 연구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3. “표절”은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타인의 저작, 연구 아이디어나 가설, 연구결과 등을 출처 표시 없이 연구에 사용하거나, 자신이 이미 발표한 연구결과를 적절한 출처 표시 없이 부당하게 발표하는 행위를 말한다.
  4.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기여가 없는 자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5. “중복게재”는 기 출간된 타 학술지 및 단행본에 게재된 본인의 논문과 완전히 동일하거나 거의 동일한 텍스트를 정확한 출처 표기 없이 다시 제출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3장 윤리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규정
제3조(기능) 위원회는 본 학술지에 대한 투고자의 연구윤리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가 있을 경우, 부정행위 여부에 대해 검증하며, 그 결과를 토대로 제재 부과 등의 후속조치를 취한다.
제4조(구성) 윤리위원회는 편집위원회 산하에 두며, 위원장을 포함하여 5인으로 구성하고 위원은 편집위원 가운데 편집위원장이 선임한다.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이 가능하다.
제5조(회의) 부정행위에 대한 외부의 제보나 심사자의 문제제기 등이 있을 경우 편집위원장은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부정행위 여부를 심의해야 한다.
  1. 윤리위원회는 제소된 사안에 대해 접수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심의・의결하여야 한다.
  2. 안건에 대해서는 재적위원 과반수가 참석하고 참석위원 중 과반수가 찬성할 경우 의결한다.
  3. 회의는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관계자를 출석시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제4장 연구진실성 검증
제6조(조사) 위원회는 제보 내용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연구부정행위 존재 여부를 조사하여야 한다. 위원장은 조사에 앞서 위원 중 1인 또는 수인을 지명하여 예비조사를 실시하게 할 수 있다.
제7조(출석 및 자료제출 요구) 위원회는 제보자⋅피조사자⋅증인 및 참고인에 대하여 진술을 위해 출석할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피조사자에게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제8조(신고자의 권리보호) 위원회는 신고자가 연구부정행위 신고를 이유로 불이익을 받거나, 부당한 압력 또는 위해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지니며 이에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제9조(피조사자의 권리보호) 위원회는 연구부정행위 여부에 대한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피조사자가 윤리규정을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하여, 피조사자의 명예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특히 판정 결과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혐의가 외부에 공개되어서는 안 된다.
제10조(이의제기 및 진술기회의 보장) 위원회는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의견진술, 이의제기 및 반론의 기회를 동등하게 보장하여야 하며 관련 절차를 사전에 알려주어야 한다.
제11조(판정) 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가 출석하고 출석위원 과반수가 찬성할 경우, 피조사자의 행위가 연구부정행위임을 확인하는 판정을 한다.
제5장 검증 후속 조치
제12조(통지) 위원장은 조사결과에 대한 위원회의 결정을 서면으로 작성하여 지체 없이 제보자 및 피조사자 등 관련자에게 통지한다.
제13조(재심의) 피조사자 또는 제보자는 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할 경우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서면으로 위원회에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다.
제14조(제재) 연구부정행위 확인 판정이 최종적으로 이루어진 경우, 부정행위의 경중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제재(혹은 복수의 제재)를 내릴 수 있다.
  1. 5년 동안 본 학술지에 단독 혹은 공동으로 논문게재를 신청할 수 없다.
  2. 본 연구소 홈페이지에 부정행위 사실을 6개월간 공시하고 해당 논문을 삭제한다.
  3. 윤리위원회는 제제 사실을 공식적 연구업적 관리기관에 통보하며, 기타 적절한 방법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표한다.
제15조(명예회복) 조사결과 피조사자의 부정행위가 없었던 것으로 확정될 경우, 위원회는 피조사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적절한 후속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제16조(기록 보관) 조사와 관련된 기록은 조사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5년간 보관하여야 한다.


부칙
제1조(시행일) 본 윤리규정은 2015년 8월 1일부터 시행한다.

 

 

 


 

 

 

 


『미래성장연구』원고작성 및 투고 요령

 

 


Ⅰ. 투고 규정
  1. 투고 논문은 단행본 또는 타 학술지에 게재되었거나, 투고일 현재 게재 신청 중이지 않은 독창적인 논문으로 한정한다.
  2. 투고 논문은 원고작성 요령에 따라 작성되어야 하며, 원고가 원고작성 요령과 지나치게 다를 경우 편집위원회가 이를 반송할 수 있다.
  3. 논문 투고는 이메일(ifg@korea.ac.kr)로 하며, 투고 기한은 학술지 발행일 3개월 전(9월 30일)으로 함을 원칙으로 한다.
  4.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는 편집위원회의 심사에 의해 결정되며, 게재된 논문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원고료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5. 본지에 게재된 논문에 대한 저작권은 고려대학교 미래성장연구소가 갖는다.
Ⅱ. 원고작성 요령
  1. 투고 논문의 원고는 한글(HWP) 또는 MS Word 프로그램으로 작성하여야 하며, 원고의 분량은 표, 그림 등을 포함하여 A4 20매 내외로 한다.
  2. 원고는 국문제목, 국문초록, 국문 핵심주제어, 논문주제 분류기호, 본문, 참고문헌, 부록, 영문제목, 영문초록, 영문 핵심주제어의 순으로 작성한다. 원고 제출 시 저자의 성명, 소속 및 연락처(전화 및 이메일)를 국문과 영문으로 기재한 파일도 함께 제출한다.
    1) 국문초록은 400자 내외, 영문초록은 150 단어 내외로 작성하여야 하며, 핵심주제어(Key Words)는 국문과 영문 모두 각각 3개 이내로 한다.
    2) 저자가 2인 이상인 경우에는 제1저자와 교신저자를 밝힐 수 있다.
    3) 논문주제 분류기호는 3개 이내로 한다.
  3. 본문은 한글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한자는 불가피한 경우에만 사용한다. 외국어를 병기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1회에 한하여 한글 옆 괄호 안에 부기한다.
  4. 본문의 장, 절, 항, 목의 번호는 ‘Ⅰ, 1, 1), 가’의 예에 따라 순차적으로 부여한다.
  5. 논문 첫머리의 필자 소개 등을 위한 각주는 *, **, *** 등의 기호를 사용하며, 본문의 각주는 1), 2), 3) 등으로 표기한다.
  6. 복잡한 수식은 별행으로 하여 가운데 정렬하며, 수식 번호는 장, 절, 항의 구분 없이 ‘(1), (2)’와 같이 괄호 속 일련번호로 수식 우측에 표기한다.
  7. 표와 그림의 번호는 장, 절에 상관없이 <표 1>, <그림 1>과 같이 일련번호를 부여하며, 표와 그림의 위에 표기한다.
  8. 본문에서의 인용문헌 표기는 다음의 예와 같이 한다.
    1) Grullon, Michaely, Benartzi, and Thaler(2005)는 …
    2) … 진행되었다(Freeman and Medoff 1984; 조우현⋅유경준 1997).
    3) He(2013 : 4-5)에 의하면 …
    4) 역서는 원저서의 저자 이름, 원저서의 출판연도, 번역서의 페이지 제시예) 라고 한다(Cameron 1993 : 25).
  9. 참고문헌에는 본문과 각주에서 언급된 모든 문헌을 수록하며, 논문과 단행본을 구별하지 않고 함께 제시한다. 배치 순서는 한글 문헌, 기타 동양 문헌, 영어, 기타 서양 문헌 순이며, 동양 문헌은 저자 성명의 가나다순, 서양 문헌은 저자 성명의 알파벳순으로 배열한다.
    1) 동일 저자의 문헌이 여럿인 경우에는 연도순으로 배치하되, 발행연도가 같은 문헌이 둘 이상일 경우에는 글에서 언급된 순서에 따라 발행연도 뒤에 a, b, c를 첨가하여 구분한다. 단, 동일 저자의 저작물이 여러 편일 경우 두 번째부터는 ‘______’로 인명을 대체할 수 있다.
    2) 로마자 성명은 last name(성)을 먼저 쓴다.
    3) 저자 이름이 2-3명일 경우 모두 쓴다. 저자 이름이 로마자일 경우 두 번째 사람부터는 first name부터 쓴다. 4명 이상의 경우 한글문헌은 ‘필자이름 외’로, 로마자 문헌은 ‘필자이름, et al.'로 표기한다.
  10. 참고문헌 작성은 다음의 예와 같이 한다.
    1) 국내 학술지 : 저자(간행연도), “논문명,” 『학술지명』, 권(호), 인용면수.예) 김낙년(2012), “한국의 소득집중도 추이와 국제비교, 1976-2010 : 소득세 자료에 의한 접근,” 『경제분석』 18(3), 1-64.
    2) 국내 도서 : 저자(출판연도), 『도서명』, 출판회수(2판 이상), 출판지, 출판사.예) 이준구(2011), 『재정학』, 제4판, 서울, 다산출판사.
    3) 국내 도서 수록 논문 : 저자(출판연도), “논문명,” 편자 성명, 『도서명』, 출판회수(2판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인용면수.예) 길인성(1996), “미국의 초기 공업화, 1800~60,” 김종현 편, 공업화의 제유형(Ⅰ), 서울, 경문사, 121-70.
    4) 해외 학술지 : 저자(간행연도), “논문명,” 학술지명(이탤릭), 권(호), 인용면수.예) Katz, M., and C. Shapiro(1985), “On the Licensing of Innovations,” The Rand Journal of Economics, 16(4), 504-520.
    5) 해외 도서 : 저자(출판연도), 도서명(이탤릭), 출판회수(2판 이상), 출판지, 출판사.   예) Wooldridge, J. M.(2010), Econometric Analysis of Cross Section and Panel Data, 2nd ed., London, The MIT Press.
    6) 해외 도서 수록 논문 : 저자(간행연도), “논문명,” 편자 성명, 도서명(이탤릭), 출판회수(2판 이상), 출판지, 출판사, 인용면수.예) Todaro, M. P.(1976), “International Migration in Developing Countries : A Survey,” in R. A. Easterlin ed., Population and Economic Change in Developing Countries, Chicago and London,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361-402.
    7) 학위논문 : 저자(간행연도), “논문명,” 학교명, 학과명, (석)박사학위논문.예) 한재명(2014), “한국 공공부조제도의 구조 전환과 평가  : 빈곤완화, 노동공급 그리고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박사학위논문.
    8) 번역 도서 : 원저자(출판연도), 도서명(이탤릭), 출판회수, 출판지, 출판사, 번역자(출판연도), 『번역 도서명』, 출판회수, 출판지, 출판사.예) Goldstone, J. A.(2008), Why Europe? The Rise of the West in World History, 1500-1850, Boston, McGraw-Hill, 조지형⋅김서형 역(2011), 『왜 유럽인가』, 파주, 서해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