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
중앙일보
[고려대학교 미래성장연구소 창립 기념세미나] 노대래 “대기업, 개척정신 되살려야”
경제민주화, 저성장 등 산적한 경제 현안을 돌파하기 위해선 결국 대기업이 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주문이 쏟아졌다. 26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소 창립 세미나에서다. ‘한국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미래 성장’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권오규 전 경제부총리,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기사 보기 -
아주경제
[고려대학교 미래성장연구소 창립 기념세미나]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 “대기업, 중소기업과 공정거래해야”
최근 고려대학교 미래성장연구소 초대 수장에 오른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이 대기업들에 '공정거래'를 주문했다. 경제민주화에 대해서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지지했다.
기사 보기 -
매일경제
[고려대학교 미래성장연구소 창립 기념세미나] "극단적 反기업정서 한국경제 걸림돌"
한국의 미래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기업정서가 꼽혔다. 이승훈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2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 산업생태계의 변화와 미래 성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극단적 반기업정서가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는 자해적 상황이며, 국민의 57.3%는 정상적인 기업 이윤이라도 그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보기 -
중앙일보
김동수 前 공정거래위원장,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소장 임명
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미래성장연구소를 설립하고 초대 소장에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고려대에 따르면 미래성장연구소는 산업구조 선진화가 절실한 상황에서 관련 학문의 융합적인 접근을 통해 이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기사 보기 -
매일경제
김동수 前공정위원장 고대 미래연구소장으로
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국내 산업구조 선진화를 모색하기 위해 미래성장연구소를 설립하고 초대 소장에 석좌교수인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58ㆍ사진)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기사 보기 -
매일경제
[인터뷰] 김동수 전 공정거래위원장 "동반성장에 미래 달렸다"
"앞으로 한국경제의 미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과 동반성장에 달려 있다." 박근혜정부 출범을 앞둔 지난 2월 공정거래위원장직을 그만둔 김동수 고려대 석좌교수는 14일 매일경제신문과 교수연구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기사 보기